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채보미, E컵 가슴 드러낸 ‘파격’ 비키니 자태에 할말이…
동아일보
입력
2014-01-22 17:27
2014년 1월 22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보미 비키니 자태/핫이슈컴퍼니 제공)
'주먹이 운다' 채보미와 서두원의 친분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채보미의 볼륨 몸매가 다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채보미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지난해 12월 "'페북여신' 채보미, 19금 비키니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채보미가 가슴골과 허리를 과감하게 노출한 수영복에 흰색 카디건을 걸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가슴사이즈 E컵의 남다른 볼륨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채보미 비키니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보미 비키니 자태, 몸매가 정말 후덜덜" "채보미 비키니 자태, 정말 부럽네요" "채보미 비키니 자태, 믿기지 않는 볼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핫이슈컴퍼니 측은 22일 '채보미 서두원 친분인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케이블TV XTM '주먹이 운다' 로드걸로 활동 중인 채보미와 이종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지난 18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로드FC 코리아 001'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채보미와 남성미 넘치는 서두원의 모습이 '미녀와 야수'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자 단속에 年 7100억 투입…野 “예산 낭비” 세출법안 제동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