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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다이어트 후 새 별명은 ‘정촛농’…“얼굴이 흘러내린다”
동아일보
입력
2014-01-14 16:55
2014년 1월 14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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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준하 다이어트 후 새 별명 '정촛농'/MBC '무한도전' 캡처)
'정준하 고경표 투샷' '정준하 다이어트'
'감자별' 정준하 고경표 투샷이 화제인 가운데, 정준하가 다이어트 후 새로 얻은 별명 '정촛농'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모델로 진출하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패션 에이전시에 보낼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모였고, 유재석은 "정준하가 한 달간 살을 심하게 빼 얼굴이 흘러내린다. '정촛농'이라는 새 별명이 생겼다"고 폭로했다.
실제로 당시 정준하는 밀라노 패션쇼에 도전하기 위해 18kg을 감량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얼굴이 누렇다", "살을 너무 빼서 늙었다", "정촛농이다", "형 그러다 죽어", "아픈 것 같다" 등의 독설을 쏟아내 정준하를 멋쩍게 만들었다.
정준하는 또한 1주일 후 다시 2kg을 추가 감량해 총 20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14일 온라인상에서는 '정준하 고경표 투샷'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케이블 채널 tvN '감자별 2013QR3' 측이 공개한 정준하 고경표 투샷에는 카메오로 출연하는 정준하와 배우 고경표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준하는 최근 체중 감량으로 인해 얼굴 살이 쏙 빠져, 옆에 있는 고경표와 머리 크기가 별로 차이가 나질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준하 다이어트 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너무 심하게 한 거 아닌가요?" "정준하 다이어트, 정말 고경표와 별 차이가 없네" "정준하 다이어트, '정촛농' 별명 잘 어울려" "정준하 다이어트, 다시 살 좀 찌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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