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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50대 임지연, ‘34-24-34’ 환상 몸매 비밀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5 03:26
2014년 1월 15일 03시 26분
입력
2014-01-14 12:00
2014년 1월 14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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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4-34.' 이 환상적인 몸매의 주인공은 누굴까?
놀라지마시라. 주인공은 바로 미스코리아 출신 50대 임지연(50).
최근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임지연이 20대 못지않은 몸매 유지의 비밀을 공개했다. 채널A 파일럿 프로그램 '혼자 사는 여자(이하 혼자녀)'에서다. 녹화 당시 출연자들은 슈퍼모델 뺨치는 임지연의 아름다운 몸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짓궂기로 소문난 MC 김구라가 "가슴 사이즈가 의심스럽다"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임지연은 "당연히 수술했죠!"라고 말해 MC 김구라를 더 놀라게 했다.
몸매와는 별개로 임지연은 식당에 가서 혼자 고기를 구워먹고, 된장찌개와 밥, 콜라로 입가심을 하는 먹방을 선보여 부러움을 더했다.
김구라를 당황시키는 화끈한 입담으로 쿨한 매력을 선보인 임지연의 활약은 1월 20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혼자녀'를 통해 방송된다.
채널A의 '혼자녀'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토크쇼. 탤런트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 희로애락을 보여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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