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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열애’ 정경호, “여친이랑 영화본다”더니 딱 걸렸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4:11
2014년 1월 3일 14시 11분
입력
2014-01-03 14:00
2014년 1월 3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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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경호-수영 열애/동아닷컴DB
배우 정경호(31)의 일반인 여자친구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23)으로 밝혀졌다. 정경호가 수영과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과거 그의 발언이 회자됐다.
정경호는 지난해 9월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일일DJ로 출연하면서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정경호는 "여자친구가 지금 방송을 듣고 있다"면서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또 정경호는 "여자친구가 있을 때 다른 여자와는 절대 영화를 보지 않는다. 여자친구 말고 다른 여자랑 영화 보는 건 재미가 없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3일 한 매체가 정경호와 수영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앞서 정경호와 수영은 수차례 열애설 의혹을 받아왔다.
정경호와 수영 측은 이날 언론에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부터 가까워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경호-수영 열애, 축하할 일이다", "정경호-수영 열애, 부러운 커플이다", "정경호-수영 열애, 일반인이 아니었구나", "정경호-수영 열애, 드디어 인정했네", "정경호-수영 열애, 잘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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