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오로라 아이에 친자소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0 16:41
2013년 12월 20일 16시 41분
입력
2013-12-20 16:40
2013년 12월 20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오로라공주' 150회 예고/MBC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가 마지막회인 15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아들에 대한 친자소송 가능성이 예고돼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아이의 친부가 오로라의 현 남편인 설설희(서하준 분)인지, 사망한 전 남편 황마마(오창석 분)인지를 두고 갈등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에서는 황마마의 누나인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이 오로라에게 친자확인 소송을 할 것이라고 협박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들은 "마마 아들이 맞다면 어떻게 할건데", "데리고 와야지"라며 아이에 대한 강한 집착을 드러냈다. 오로라의 아이가 황마마의 어린시절과 닮았다며 이같이 주장하고 있다.
오로라는 아이의 친부에 대해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면서 이러한 의혹을 증폭시켰다. 진실은 '오로라공주' 150회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로라공주'는 이날 오후 7시 15분 150회로 종영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 결말이 궁금하다",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 친자소송 하는 거야?",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 마지막까지 갈등이라니",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 잘 끝나길 바란다", "'오로라공주' 150회 예고편, 본방 사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年 3%대 주담대 사실상 사라졌다…시중은행 대출 금리 오름세
두쫀쿠 열풍에 유통계 잇따라 신제품…“스몰 럭셔리 소비 추세”
軍 ‘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배치 돌입…“李정부 임기 내 배치 완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