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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20회 시청률 25.6%, 자체최고 경신…결말 어땠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3 10:45
2013년 12월 13일 10시 45분
입력
2013-12-13 09:50
2013년 12월 13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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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방송 화면
‘'상속자들' 20회,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상속자들' 마지막인 20회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2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4.3%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시청률이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쁜남자'는 3.1%, MBC '메디컬탑팀'은 5.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날 방송된 '상속자들' 20회에서는 김탄(이민호 분)과 차은상(박신혜 분)이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미래를 약속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상속자들 마지막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20회, 해피엔딩 정말 행복했다" "상속자들 마지막회, 끝나다니 아쉬워" "상속자들 20회, 자체최고시청률 대박이네" "상속자들 마지막회, 후속 '별에서 온 그대'도 정말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상속자들 20회 시청률. 사진=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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