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조 베이글녀’ 비비안 수 결혼, 남편 재산 알고 보니…‘대재벌’
동아일보
입력
2013-12-12 17:25
2013년 12월 12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비안 수 결혼
'원조 베이글녀' 비비안 수 결혼, 남편 재산 알고 보니…'대재벌'
비비안 수 결혼
대만 출신 배우 비비안 수(38)가 2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재벌과 결혼한다.
8일(현지시간) 중국 언론들은 비비안 수가 해운업계 재벌 리윈펑(36)과 내년 중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지난달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비비안 수의 예비 신랑 리윈펑은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무려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6년 전 이혼한 리윈펑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지만, 비비안 수에게 진한 애정을 보여왔다. 리윈펑은 비비안 수의 영화 촬영지를 찾아 비비안 수를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991년 일본에서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한 비비안 수는 그간 가수와 모델로 활동하며 빼어난 미모로 인기를 누려왔다.
비비안 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비안 수 결혼,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비비안 수 결혼, 도대체 늙지를 않네", "비비안 수 결혼, 나도 결혼했는데", "비비안 수 결혼, 완전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비비안 수 결혼 사진출처=영화 '쉬즈 더 원' 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5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6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7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8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9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10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5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6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7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8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9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10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中기업, 호주 상대로 ‘다윈항 운영권’ 소송… 日다카이치 “호주와 협력강화” 中견제 나서
물가상승 압력에… 한은 부총재 “금리인상 고민할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