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희 과거발언 “아나운서 합격비결? 면접 때 쓰레기를 모아서…”
동아일보
입력
2013-12-12 14:54
2013년 12월 12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최희 과거발언/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최희 과거발언'
케이블채널 KBSN을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최희 전 아나운서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최희는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아나운서 합격 비결을 털어놨다.
타고난 스포츠 마니아였다는 최희는 "대학 재학 중 KBSN에 입사했다. 여기가 첫 직장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최희는 KBSN 면접 당시를 떠올리며 "면접을 어렵게 끝내고 대기실로 돌아왔는데 먹다 남은 물병 등 쓰레기가 너부러져 있더라. 그 자리가 너무 지저분하니깐 내 것을 치우면서 나머지 쓰레기도 함께 가지고 밖으로 나왔는데 그걸 팀장님이 보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팀장님이)그 모습을 보시곤 '저렇다면 힘든 스포츠 계에서 일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야구 여신'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최근 KBSN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연예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과거발언, 마음까지 예뻤네요" "최희 과거발언, 향후 활동 궁금해" "최희 과거발언, 연예인 활동 하는 건가요?" "최희 과거발언, 퇴사 정말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어린이날 앞두고…인천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 60대 송치
스페이스X, 상장 첫날 한때 30%↑…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