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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무좀양말, 아이유도 소화할 수 없는 ‘무리 패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6 18:28
2013년 12월 6일 18시 28분
입력
2013-12-06 18:27
2013년 12월 6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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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무좀양말
아이유 무좀양말, 아이유도 소화할 수 없는 '무리 패션' 눈길
아이유 무좀양말
드라마 '예쁜남자'에 김보통 역으로 출연 중인 아이유의 무좀양말 댄스가 화제다.
김보통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쁜남자'에서 최다비드(이장우)와 함께 양말동호회를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통은 신발을 벗고 양말 차림으로 댄스를 선보였다. 김보통은 핑크색 컬러에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무좀양말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무좀양말 차림으로 양말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사족댄스를 추어 웃음을 자아냈다.
발가락이 나눠진 깜찍한 무좀양말을 신은 김보통을 향해 최다비드는 미소를 지어보였지만, 아저씨들용으로 여겨지는 무좀양말을 아이유 같은 배우가 소화해내기는 무리였다는 평가다.
아이유 무좀양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무좀양말, 너무 무리수였다", "아이유 무좀양말, 이 드라마 아이유 무좀양말처럼 난파하고 있어", "아이유 무좀양말, 도무지 이해못할 패션", "아이유 무좀양말, 아이유가 신어도 안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아이유 무좀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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