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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감격시대’ 쇼케이스서 ‘기모노 자태’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2 17:26
2013년 12월 2일 17시 26분
입력
2013-12-02 16:21
2013년 12월 2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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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임수향 '감격시대'/스포츠코리아DB
감격시대
배우 임수향이 일본의 기모노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는 KBS2 드라마 '감격시대'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임수향은 화려한 일본의 기모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한·중·일을 배경으로 출연진의 화려한 액션과 사랑,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임수향은 조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데쿠치 가야' 역을 맡았다.
이날 '감격시대' 쇼케이스에서는 배우 임수향을 비롯해 김현중, 김갑수, 진세연, 최일화, 손병호, 신승환 등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모두 극중 역할에 어울리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캐릭터 이해를 도왔다.
임수향이 출연하는 '감격시대'는 내년 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수향 '감격시대', 재미있을 것 같다", "임수향 '감격시대', 기대되는 작품이다", "임수향 '감격시대', 대박나길 바란다", "임수향 '감격시대', 역할 잘 어울린다", "임수향 '감격시대', 본방 사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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