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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진이 반한’ 나비, 호피무늬 시스루 ‘글래머 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4:25
2013년 11월 28일 14시 25분
입력
2013-11-28 13:49
2013년 11월 28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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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비 페이스북
나비 남자친구 여효진
가수 나비가 몸매 성형 사실을 부인한 가운데, 남비의 볼륨 몸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지난 9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91.9 정오의 희망곡 커몬 롸잇 나우 이따 음중도 커몬 오늘 난 호랑나비"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비는 긴 웨이브머리에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간 호피무니의 시스루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나비는 "나가 가슴을 수술했다고 오해하는데 몸 쪽은 안 했고 위쪽만 눈만 세 땀 땄다"며 성형수술을 한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나비는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여효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나비 남자친구 여효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비 남자친구 여효진 부럽다","나비 남자친구 여효진, 몸매가 좋네", "나비 남자친구 여호진은 여복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유미가 최근 자신과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정우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사진=나비 페이스북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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