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스트’ 주원 “아이비에게 반했다”…김아중에게 반했다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20:35
2013년 11월 21일 20시 35분
입력
2013-11-21 20:12
2013년 11월 21일 2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고스트' 주원 "아이비에게 반했다"/디큐브아트센터 홈페이지)
'고스트' 주원 "아이비에게 반했다"
배우 주원이 뮤지컬 '고스트'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비에게 반했다고 말했다.
주원은 21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고스트(Ghost)' 프레스콜에서 "영화 '캐치미'에서 호흡을 맞춘 김아중에게 반했다고 말했는데 아이비에게도 반했나"라는 질문에 "또 반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원은 "기사에 다 반했다고 뜨는 것 아니냐"면서도 "샘 역을 맡은 남자대우들 모두 아이비 누나에게 반했다. 누나의 노래를 들으면 눈물이 난다. 호소력이 짙은 보이스로 노래를 한다"고 칭찬했다.
앞서 주원은 지난 18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캐치미'(감독 이현종)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중 김아중에게 실제로 흔들린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 좋아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원은 "촬영을 하면서 상대 파트너를 좋아하지 않으면 (멜로) 연기를 할 수 없다. 싫어하는데도 좋은 척하면서 연기할 수 있는 역량이 안 된다. 그래서 정말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면 사랑 연기를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고스트' 주원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스트 주원, 작품하는 상대에게 반한다니 속상해요" "고스트 주원, 김아중에 아이비까지…갈대 같은 남자" "고스트 주원, 나도 주원 상대 역할 하고 싶다" "고스트 주원, 아이비가 노래를 잘하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고스트'는 1990년 페트릭 스웨이즈와 데미 무어 주연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 '고스트 (사랑과 영혼)'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주원과 아이비는 각각 샘과 몰리 역을 맡아 연인 연기를 펼친다.
뮤지컬 '고스트'에는 주원, 아이비, 김준현, 김우형, 박지연, 최정원, 정영주, 이경수, 이창희 등이 출연하며 24일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접흡연 年사망 7만명, 사회경제비용 15조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