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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성형의혹,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혹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2 10:48
2013년 11월 12일 10시 48분
입력
2013-11-12 10:28
2013년 11월 12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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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 ‘열린음악회’ 캡처/공민지 인스타그램)
걸그룹 2NE1 멤버 공민지가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2NE1(공민지, 박봄, 씨엘, 산다라박)은 10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 1000회 특집에서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부르며 파워풀한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공민지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성숙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민지는 또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 이 사진에서도 공민지는 뚜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민지 몰라보게 예뻐졌다"며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젖살이 빠졌거나 화장법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 반박 의견도 적지 않았다.
공민지 성형의혹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민지 성형의혹, 확실히 예뻐지긴 했는데 성형은 아닌 듯" "공민지 성형의혹, 이미지가 확 달라졌어" "공민지 성형의혹, 혹시 눈과 코에 손 댔나?" "공민지 성형의혹, 젖살이 쏙 빠진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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