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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아빠 어디가 출연, 지아 눈물…‘아빠와는 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8 11:45
2013년 11월 8일 11시 45분
입력
2013-11-08 09:36
2013년 11월 8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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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아빠어디가
박잎선 아빠 어디가 출연, 지아 눈물…'아빠와는 달라'
박잎선 아빠 어디가
송종국 아내 박잎선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서 '딸바보' 송종국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예고편을 통해 송종국 대신 출연한 박잎선의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서당으로 여행을 떠난 박잎선과 딸 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박잎선은 지아가 공부 도중 어려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이자 "눈물 닦아! 아기야?"라며 따끔하게 야단치는 등 송종국과는 전혀 다른 엄격한 훈육을 선보였다.
박잎선은 송종국이 지난달 12일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에 축구 해설위원으로 나서면서, 불참한 촬영분에 대신 출연하게 됐다. 박잎선은 연예인 출신답게 카메라에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박잎선 아빠 어디가 등장에 누리꾼들은 "박잎선 아빠 어디가, 지아 당황할 듯", "박잎선 아빠 어디가 등장, 지아는 아빠 보고 싶겠네", "박잎선 아빠 어디가, 지아 어떡하냐?", "박잎선 아빠 어디가, 보통 엄부자모인데 여긴 자부엄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0
박잎선이 출연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오는 10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사진=박잎선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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