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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클라라, 단발에 찰진 욕설 “화끈·섹시”
동아일보
입력
2013-11-06 17:42
2013년 11월 6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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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틴카일 제공)
배우 클라라가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5일 공개된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에서는 정기억(인피니트 성열)이 대학 최고의 퀸카 윤민아(포미닛 남지현)와 가까워지기 위해 연극 동아리 오디션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극부에서 시나리오 집필을 담당하고 있는 김양 역의 클라라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세련된 단발머리와 화려한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또한 자연스러운 욕설 연기로 카리스마 있는 김양의 역할을 소화했다.
연극 동아리 오디션에서 서투른 면모를 보인 정기억을 마음에 들어 한 김양이 앞으로 정기억과 윤민아의 러브 스토리 속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클라라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클라라, 단발머리도 잘 어울리네"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클라라, 카리스마 있어"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클라라, 욕설 찰지게 하네"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클라라, 역시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3회는 다음 TV팟을 통해 11일 자정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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