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교 가족사 “아버지가 내게 ‘스님’이라고 부르라고…”
동아일보
입력
2013-11-04 21:13
2013년 11월 4일 2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현장토크쇼 택시'
김민교 가족사
배우 김민교가 방송에서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교는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어린 시절 아버지가 병원을 운영했다"며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 했다. 그는 지금은 없어진 D병원 원장의 아들로 전해졌다.
김민교는 "집이 수영장 달린 저택이었고, 집사와 정원사가 있었다"며 "개를 좋아해서 30마리의 개를 키웠는데 집에 개만 키우는 분이 따로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사기를 당해 사업이 위기를 맞았다. 김민교는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빚쟁이들을 피해 도망 다녔던 이야기를 말했다.
김민교는 "어느 날 어머니가 '같이 갈 곳이 있다'고 하더니 절로 나를 데려갔다. 그 곳에서 본 것이 머리를 깎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었다. 스님이 되겠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김민교는 이어 "나는 종교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이제 더 이상 나를 아버지라 부르지 말고 스님이라 불러라'고 하는 말을 듣고는, 종교가 내 아버지를 빼앗아 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너무 원망스럽기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그의 절친한 친구로 배우 이종혁이 출연했다. 김민교는 이종혁이 대만배우 금성무를 닮아 학창시절 별명이 '급성무'였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김민교는 tvN 'SNL코리아', MBC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서 맹활약 중이다.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