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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집안, 아버지가 창업자… “네티즌들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4 15:02
2013년 10월 24일 15시 02분
입력
2013-10-24 14:35
2013년 10월 24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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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레이디제인 집안’
레이디제인 집안 소식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레이디제인, 박지윤, 권리세,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집안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MC 윤종신이 "아버지가 유명 IT 기업 사장님이시라는 게 사실인가"라고 묻자 “창업자시다. 아버지께서 신용카드 단말기를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하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당시는 평사원 시절이어서 특허는 회사가 갖고 있다”면서 “현재는 전자회사를 운영하시면서 여러 가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계시다”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 집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제안 집안 넉넉한가봐”, “정말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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