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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장수연 아나운서 오는 11월 결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3 11:50
2013년 10월 23일 11시 50분
입력
2013-10-23 11:05
2013년 10월 23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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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웨딩화보, 사진=와이즈웨딩
KBS 장수연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장수연 아나운서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11월 9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 오다가 결실을 맺게 됐다.
웨딩을 진행하고 있는 와이즈웨딩 측은 "장수연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예비신랑 또한 핸섬한 스타일이라 세련된 느낌의 웨딩화보가 나왔다"고 밝혔다.
200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부산 미를 차지한 장수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장수연 아나운서는 KBS1TV '뉴스9' 주말 앵커를 맡고 있다.
사진=장수연 아나운서, 와이즈웨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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