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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조권 삼촌이다, ’윤하 이모다‘ 선예 득녀 축하 쏟아져
동아일보
입력
2013-10-17 20:08
2013년 10월 17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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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삼촌이다 선예 출산 축하
조권 삼촌이다 선예 득녀
원더걸스 선예의 득녀 소식에 동료 연예인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조권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한다. 삼촌이다. 많이 사랑해줄게"라는 글을 올렸다. 윤하도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선예의 첫 아이 출산 축복! 참 좋겠다. 이모들, 삼촌들이 정말 예뻐해 줄덴데~건강하게 크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원더걸스 선예의 득녀 소식에 축하를 전한 것. 선예는 "많은 분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예쁜 딸 홈벌쓰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탄생 축하 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출산한 딸의 인증샷을 올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도 "선예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6일 오전 10시 16분, 캐나다의 신혼집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아이의 몸무게는 2.9kg로 건강하다. 딸의 이름은 은유로 지었다"라고 전했다.
조권 삼촌이다 윤하 이모다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권 삼촌이다, 선예 득녀 소식에 축하 메시지가 답지하네", "조권 삼촌이다, 평생 친구의 훈훈한 축하", "조권 삼촌이다, 은유 탄생 축하한다", "조권 삼촌이다, 선예가 애엄마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조권 삼촌이다 선예 득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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