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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엄친딸 고백 “美 명문고 출신, 전교 1등도 해본 적 있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4 15:05
2013년 10월 14일 15시 05분
입력
2013-10-14 15:02
2013년 10월 14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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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미국 명문고 출신임을 밝혀 화제다.
한승연은 최근 KBS 2TV '1대100'에 출연, 퀴즈에 임하는 자신의 각오를 밝히던 중 미국 명문고 출신이라고 고백했다.
한승연은 "뉴저지에서 랭킹 높은 국립학교 테너플라이하이스쿨을 다녔다. 학교를 다니던 중에 오디션에 합격해서 자퇴하고 한국에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학창시절 성적도 나쁘진 않았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전교 1등도 해본 적이 있다. 빨리 외우고 빨리 잊는 휘발성 메모리를 갖고 있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승연은 이내 퀴즈 풀기에 돌입하자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이며 100인을 기선제압하는 등 엄친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승연 엄친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승연 엄친딸, 미국 명문고 출신이었구나" "한승연 엄친딸, 얼굴도 예쁘고 머리도 좋네" "한승연 엄친딸, 정말 부럽네" "한승연 엄친딸, 공부에 미련은 없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승연에 이어 2라운드에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기영이 출연, 5000만 원의 상금을 노린다.
방송은 10월 15일 오후 8시 55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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