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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오연서 첫인상, 4가 없어보이더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9 16:46
2013년 9월 29일 16시 46분
입력
2013-09-29 16:45
2013년 9월 29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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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주지훈
주지훈 오연서
주지훈이 오연서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2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았다.
이날 주지훈은 샤이니 민호의 첫인상에 대해 "의젓하고 선비같고, 애늙은이 같다"라고 말한 데 이어 오연서에 대해서는 "조금 숫자 4가 없어보였다. 그게 매력"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오연서가 당황하자 주지훈은 "(4가) 없지 않다. 없어 보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오연서는 주지훈의 첫인상에 대해 "모델도 하고 그래서 멋있었다"라면서 "실제로 보니 악마 같고 집요하더라"라고 복수에 나서 좌중을 웃겼다.
'메디컬 탑팀'에는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9일 첫방송.
<동아닷컴>
사진=주지훈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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