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심경글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누구에게 남긴 글?
동아일보
입력
2013-09-17 15:05
2013년 9월 17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DB)
수지 심경글이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글을 남겼다.
누군가를 향해 남긴 듯한 수지의 이 심경글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가운데,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가 가족을 향해 남긴 메시지"라고 전했다.
수지 심경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심경글, 바쁜 스케줄 때문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해 글을 남겼나보다" "수지 심경글, 혹시 열애 중인 건 아니겠지?" "수지 심경글, 멀리서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조종사 구출” 트럼프 발표 직후…이란 “美 C-130 격추” 주장
4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0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조종사 구출” 트럼프 발표 직후…이란 “美 C-130 격추” 주장
4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0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韓, 중동 ‘요소 비료’ 의존도 44%…이란 전쟁에 ‘먹거리 쇼크’ 우려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