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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아육대 촬영 중 허리 부상…상태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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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5 16:56
2013년 9월 5일 16시 56분
입력
2013-09-05 16:51
2013년 9월 5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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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에 참여한 가수 엑소. 사진제공=MBC
타오 허리 부상 아육대
그룹 엑소(EXO)의 멤버 타오가 녹화 도중 허리 부상을 입었다.
3일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한 타오는 높이뛰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타오는 경기 도중 높이뛰기 봉에 부딪혀 떨어지면서 허리를 다쳤다. 타오는 주변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 밖으로 이동, 치료를 받았다.
엑소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타오의 허리 부상에 대해 "부상 부위를 검사한 결과 근육이 놀랐을 뿐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타오 허리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오 허리 부상, 아육대 재밌지만 부상은 안돼요", "타오 허리 부상, 큰 부상 아니라 다행", "타오 허리 부상, 조심조심합시다", "타오 허리 부상, 건강 조금 더 신경써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엑소 아육대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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