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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서진, “써니 좋은 이유? 소녀시대 중 제일…”
동아일보
입력
2013-09-02 21:43
2013년 9월 2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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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서진-써니/tvN
배우 이서진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에 대해 칭찬했다.
이서진은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던 써니를 언급했다.
그동안 이서진은 소녀시대 써니의 팬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혀왔다.
이날 이서진은 써니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과거 소녀시대 9명이 함께 출연하는 방송이 많았다. 가장 많이 웃더라. 밝은 모습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에 출연한 써니에 대해 "써니가 선생님들께(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정말 잘했다"면서 "애교도 많고 싹싹해서 선배들의 기분도 잘 맞추고, 심지어 술도 잘 마시더라"고 칭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서는 써니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써니는 이서진과 함께 공항에서 만나 대만으로 출발해 현지에서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을 만났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서진 써니 팬 인증", "이서진-써니 잘 어울린다", "이서진도 써니의 매력에 빠졌다", "이서진 써니에 반할만해", "이서진 써니 칭찬 대단하다", "이서진 써니 좋아하는 이유 이해된다", "이서진-써니 훈훈한 선후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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