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뽀뽀가 싫은 아기’, 1탄보다 2탄이 더해 “그렇게 싫어?”
동아일보
입력
2013-09-02 20:13
2013년 9월 2일 2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뽀뽀가 싫은 아기/온라인 커뮤니티
'뽀뽀가 싫은 아기'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온라인에서는 '뽀뽀가 싫은 아기' 시리즈 1탄과 2탄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뽀뽀가 싫은 아기' 1탄에서는 아빠가 아기를 안고 있다가 사랑스러워서 볼에 뽀뽀를 하자 아기가 울음을 터뜨릴 듯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이다.
뒤이어 '뽀뽀가 싫은 아기' 2탄에서는 여자 아기가 남자 아기에게 뽀뽀를 시도하자 검지를 들어 저지하는 모습이다. 마치 성가시다는 듯 손가락 하나로 밀치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뽀뽀가 싫은 아기, 얼마나 싫으면 저럴까", "뽀뽀가 싫은 아기, 솔직한 감정 표현이다", "뽀뽀가 싫은 아기, 타이밍이 절묘하다", "뽀뽀가 싫은 아기, 나쁜아기 스타일이다", "뽀뽀가 싫은 아기, 시크한 아기들이다", "뽀뽀가 싫은 아기, 그래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韓 해외투자 718억 달러 넘겨…3년 만에 반등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1차 승리’…법원 “안보 리스크 낙인, 위헌 소지”
日포켓몬센터서 스토킹 참극…“전 연인이 흉기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