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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섹시시구’에 “남자연예인 7명이 대시했다”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6 09:10
2013년 8월 6일 09시 10분
입력
2013-08-05 21:55
2013년 8월 5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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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클라라/와이스타 '식신로드' 캡쳐화면
배우 클라라가 '섹시 시구'로 남자 연예인 7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클라라는 5일 오후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과거 야구장에서 선보였던 '섹시 시구' 자세를 재현해 환호를 받았다.
이날 클라라는 "시구를 한 다음에 남자 연예인 7명에게 대시를 받았다"면서 "문자를 통해 마음을 전하더라"고 밝혔다.
앞서 클라라는 5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당시 클라라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줄무늬 레깅스와 배꼽티를 입고 등장해 '섹시 시구' 자세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남자 연예인 7명에게 대시라니 대단하다", "클라라에 대시한 남자 연예인은 누구지?", "클라라 시구로 남자 연예인 대시라니 부럽다", "클라라 남자 연예인에게 인기 많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신시아 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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