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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엄태웅 폭로, “매일 전화하더라”… 엄포스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14:59
2013년 7월 29일 14시 59분
입력
2013-07-29 14:57
2013년 7월 29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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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수애 엄태웅 폭로’
배우 수애가 엄태웅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수애가 출연, ‘바캉스 연구소’라는 콘셉트로 전라남도 장흥군에서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엄태웅은 “영화 ‘가족’에서 수애를 처음 봤다. 그때가 21살 때였다”며 수애와의 첫만남을 떠올렸다.
엄태웅은 수애에게 “얼마나 예뻤는지 아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수애는 “(엄태웅한테) 매일 전화왔다”고 말해 엄태웅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수애 엄태웅 폭로’에 네티즌들은 “짝사랑 했니”, “어제 수애 진짜 여신이더라”, “수애 엄태웅 폭로에 엄태웅 부인 질투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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