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지헌 “아내 봐도 설레지 않아, 대신…”
동아일보
입력
2013-07-28 09:07
2013년 7월 28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V.O.S출신의 가수 박지헌이 아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한 박지헌은 진행자 장유정으로부터 '아내를 봐도 설레지않는다고 한 것 같은데 맞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공동 MC 이휘재가 "완전 공감"이라고 추임새를 넣자, 박지헌은 "또 다른 설렘이 온다. 그건 아이의 설렘이다"라고 인정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해진다. 쌍둥이 키운다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 그렇다"며 "미안해서 빨리 나가야 한다. 그리고 늦게 들어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헌은 지난 2009년 네 살된 아들을 둔 유부남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가수활동을 못할까봐 혼인신고만 한 아내와 아이의 존재를 숨겼다고 말했다. 박지헌은 올 봄 결혼식을 치렀다. 현재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허진, 박지헌, 하하, 스컬, 김현철&최은경 부부, 신계행, 윤태규, 달샤벳(수빈, 우희, 가은), 에이젝스(성민, 형곤, 효준), 한민관,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5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6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7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10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5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6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7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10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국힘 지지율 다시 10%대… 민주 3주째 48%
빨간 접시는 식욕 억제?…“편식 고치려면 접시색 바꾸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