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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11년전 재연배우 시절, 귀신 분장 ‘오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8 15:02
2013년 7월 8일 15시 02분
입력
2013-07-08 14:58
2013년 7월 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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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11년전. 출처=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배우 현빈의 11년 전 재연배우 시절 귀신 분장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현빈이 과거 재연배우로 활동했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빈은 2002년 방송된 SBS '깜짝 스토리 랜드'에서 한이 서린 '남편 귀신'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쾡한 눈에 푸르죽죽한 얼굴은 영락없는 귀신이었지만, 현빈은 귀신 분장임에도 차도남 다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 시켰다.
누리꾼들은 "현빈 11년 전 모습, 웃긴다", "현빈 11년 전 귀신 분장, 멋있네", "현빈도 11년 전에는 이런 모습이", "현빈, 빨리 드라마 작품으로도 보고 싶다. 11년 전 모습 대박"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빈 11년전 과거 모습
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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