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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현선 비키니 셀카 공개, “몸매가 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7 16:26
2013년 6월 27일 16시 26분
입력
2013-06-27 14:39
2013년 6월 27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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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현선.
발레리나 출신의 박사, 쇼핑몰 CEO 겸 패션디자이너, 방송인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진 박현선이 호텔 방에서 직접 찍은 '비키니 셀카'를 공개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박현선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 찍으러 날라 왔어요! 해변 나가기 전 몸매체크 인증샷. 오늘 촬영 모두 모두 해피투게더 하길. 곧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붉은색 비키니 차림의 박현선은 침대에 엉덩이를 살짝 기댄 채 왼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긴 생머리에 군살 없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모델 못지않다.
세종대 무용과(발레 전공)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박현선은 tvN '화성인 엑스파일', M넷 '더 아찔한 소개팅' 등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여성쇼핑몰 '핑크 시크릿'을 직접 운영하는 박현선은 미모와 재력을 갖춘 성공한 CEO로 통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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