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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축가, 장윤정 위해 ‘비장의 무대’ 준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4 10:48
2013년 6월 24일 10시 48분
입력
2013-06-24 10:36
2013년 6월 24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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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도경완 축가/아이웨딩
예비신랑 도경완이 결혼식에서 축가를 직접 부른다.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트로트가수 장윤정은 28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에 따르면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특히 도경완이 1부에서 장윤정을 위해 축가를 준비했다. 도경완이 이날 비장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속사는 귀띔했다.
도경완의 축가에 이어 가수 화요비, 거미, 영지(전 버블시스터즈), 나비, 박현빈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KBS 길환영 사장이 맡았으며 1부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각각 담당한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
도경완의 축가 소식에 네티즌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도경완 축가, 신랑의 선물이네요", "도경완 축가, 기대됩니다", "도경완 축가, 결혼 축하해요", "도경완 축가라니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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