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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이홍기, 가수-배우 두 가지 매력 발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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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13:39
2013년 6월 12일 13시 39분
입력
2013-06-12 13:33
2013년 6월 12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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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가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그의 데뷔작 ‘뜨거운 안녕’은 수상한 시한부 환자들과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의 인생 마지막 꿈을 향한 도전을 그려낸 작품이다.
국내 개봉과 더불어 일본에서도 개봉된 ‘뜨거운 안녕’은 이홍기의 첫 자작곡 ‘오렌지색 하늘’이 엔딩곡이 포함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와 가수 두 모습이 기대되는 이홍기가 인터뷰에 앞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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