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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부터 한희정까지…뮤비 감독으로 ‘영역확대’
동아닷컴
입력
2013-06-07 15:14
2013년 6월 7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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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연출, 기획하는 등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1년 2집 ‘그렇고 그런 사이’의 더블 타이틀곡인 ‘그렇고 그런 사이’와 ‘TV를 봤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리더 장기하는 최근 발표한 신곡 ‘좋다 말았네’의 뮤직비디오 역시 직접 연출에 참여했다.
특히 ‘그렇고 그런 사이’ 연출 당시 “꼭 한번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밝힌 장기하는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연출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변신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님을 보여줬다.
지난해 큰 화제를 몰고 온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도 트레일러와 ‘더 카드 게임’ 뮤직비디오를 직접 연출, 촬영, 편집했다.
5일 3년 만의 새 앨범 ‘날마다 타인’을 발표한 한희정 역시 타이틀곡 ‘흙’ 뮤직비디오를 직접 기획, 연출했다. 섭외에서부터 출연, 편집까지 도맡으며 뮤직비디오 감독으로서 데뷔를 알렸다.
경쾌한 디스코 리듬에 엉뚱한 발레 동작을 삽입, 기존의 ‘홍대여신’ 이미지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준다. 휘청대며 발레 동작들을 소화해 내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며, 궁서체의 가사 자막과 함께 단출한 스태프 크레디트까지 삽입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희정은 소속사 파스텔뮤직을 통ㅎ“발레 하는 내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같이 배우는 예쁜 아이들을 보며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영상에 담아내고 편집하기까지 내내 신나고 즐거웠다”고 뮤직비디오 작업 소감을 전했다.
한희정은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3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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