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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김재중과 어깨동무 인증 “팬들 위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7 14:50
2013년 6월 7일 14시 50분
입력
2013-06-07 14:44
2013년 6월 7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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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석천 트위터
방송인 홍석천이 그룹 JYJ의 김재중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홍석천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중이 팬들을 위한 사진"이라면서 "이태원 '마이홍'에 놀러온 재중이, 완전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석천과 김재중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김재중이 홍석천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마이홍'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은 것.
앞서 홍석천은 1월 18일 트위터에도 "우리 재중이 새 앨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재중이 앨범 발매 기념으로 '마이홍'에서 간단히 축하"라며 김재중과 찍은 사진을 올려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어떻게 아는 사이지?", "홍석천 가게에 남자 연예인 많이 오네요",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홍석천과 김재중, 의외 인맥"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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