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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혐의' 재판 박시연, “임신 6개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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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3 11:02
2013년 6월 3일 11시 02분
입력
2013-06-03 09:12
2013년 6월 3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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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박시연(34)이 임신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2일 "박시연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상태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좋은 소식인 만큼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시연은 바깥 출입을 최대한 삼가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2011년 11월 4세 연상의 회사원 박모 씨와 결혼했다.
박시연은 같은 해 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총 185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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