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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해명 “조세호 구애, 장난인 줄 알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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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10:51
2013년 4월 30일 10시 51분
입력
2013-04-30 09:25
2013년 4월 30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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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개그맨 조세호의 구애를 거절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 개그맨 조세호와 가수 허각의 대시를 단번에 거절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당황했다.
이날 MC들은 강민경에게 "조세호, 허각의 고백을 받자마자 거절했다고 하더라"며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조세호 씨는 SBS '도전 1000곡'에서 처음 봤다"며 "날 좋아한다고 했는데 장난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거기서 상품을 주는데 되게 갖고 싶었던 걸 못 갖게 됐다. 그런데 조세호 씨가 그 상품을 집으로 보내주더라"고 털어놓았다.
강민경은 조세호의 갑작스러운 고백이 '방송을 위한 캐릭터'인 줄 알았다며 거듭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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