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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의상논란, 초미니 입은 몸매가… “야구만큼 뜨거운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1 16:14
2013년 4월 11일 16시 14분
입력
2013-04-11 15:25
2013년 4월 11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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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공서영 의상논란’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초미니 의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한 스포츠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10일 방송된 XTM ‘베이스볼 워너비’ 방송 중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들이 올라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서영 아나운서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초미니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공서영 아나운서가 입은 원피스의 가슴 윗부분은 시스루 재질로 돼 있어 섹시함이 더욱 부각됐다.
공서영 아니운서는 지난 10일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에서 섹시함이 강조되는 의상들을 입고 등장해 논란을 만들면서도 많은 남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공서영 아나운서는 과거 걸그룹 클레오로 활동했고, 지난해 KBS N에서 XTM으로 일터를 옮겨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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