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고백, “심각한 상황?” 팬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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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3월 19일 09시 40분


출처= 장재인 미투데이
출처= 장재인 미투데이
‘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가수 장재인이 말초신경계에 이상 증세가 나타난 사실을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지난 18일 장재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야 전해서 죄송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녀는 “목요일 녹화 끝나면 얘기하려 했는데 이제 조금 컨트롤하기 힘들어져 너무 갑작스레 보일까 봐 생각보다 앞서 알린다”며 “작년 가을부터 몸이 좀 안 좋더니 말초신경에 손상이 와서 저번 달부턴 몸 감각이 이상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몸 왼쪽은 좀 진행이 되서 내 것이 아닌 거 같다. 통기타를 잡는 게 예전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장재인은 “우선 시간 좀 났을 때 집중 치료 받고 후에 통원치료 하면서 연습 작업 조금씩 병행하려 한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치료 열심히 받겠다. 꼭 완치시켜버리겠다”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심각한 건가?”, “건강한 줄 알았는데, 쾌차 하시길!”, “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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