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김병관 - 황교안 후보 자진사퇴해야”
동아일보
입력
2013-02-18 03:00
2013년 2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은 17일 김병관 국방부, 황교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리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인사청문 간사단 회의에서 “김, 황 후보자에 대해 깜짝 놀랄 만한 제보가 상당히 들어온다”며 “두 후보자는 자진사퇴하는 것이 본인이나 국민, 여야를 위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청문회 자체를 거부하라는 게 국민 여론”이라며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보이콧 가능성까지 열어뒀다.
김기용 기자 kky@donga.com
#김병관
#황교안
#민주통합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도로 좀 빌려줘”…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10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도로 좀 빌려줘”…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10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찬성 86%’ 파업 가결
‘역대급 실적’ 마이크론, 시간외 13% 급등…코스피, 반등 모멘텀 가시화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