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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주니엘에 질투 “내가 예쁘냐, 주니엘이 예쁘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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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5 21:59
2013년 1월 25일 21시 59분
입력
2013-01-25 21:47
2013년 1월 25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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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
가수 김완선이 주니엘을 질투했다.
주니엘은 김완선이 MC를 맡은 MBC '아름다운 콘서트' 녹화에 참여해 리한나의 '엄브렐라(Umbrella)'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했다.
이날 주니엘은 시각장애인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함께 수준급의 어쿠스틱 기타연주를 선보여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주니엘은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관객들을 비롯해 전제덕, '아름다운 콘서트'의 새 하우스 밴드인 경도장 밴드까지 사로잡았다.
이에 김완선은 밴드 멤버들에게 "내가 예쁘냐, 주니엘이 예쁘냐"고 물으며 질투 섞인 목소리로 대답을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백지영, 이루마, 소향, 노지훈, 주니엘 등이 출연했다. MBC '아름다운 콘서트'는 오는 27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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