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허경환 “김영희가 목 뒷덜미 잡고 뽀뽀해서 짜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1-21 11:08
2013년 1월 21일 11시 08분
입력
2013-01-21 11:01
2013년 1월 21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김지민-허경환-김영희. 스포츠동아DB
개그맨 허경환이 김영희와 뽀뽀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21일 방송될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힘 조절을 못 해서 주변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친구와 계속 만나야 할까’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MC들은 게스트들에게 “주변에 단점이 있는 친구가 있어 불편한 점이 있나?”라고 물었다.
김영희는 “주변에 돈을 안 쓰고 땀이 많은 친구가 제 옆 옆에 있다”며 은글슬쩍 허경환을 지목했다.
이어 김영희는 “리허설을 4번하는데 뽀뽀신에서 땀이 많아 계속 내 얼굴에 땀이 묻는다. 아무리 허경환이라도 땀은 싫다”고 덧붙였다.
이에 허경환은 당황한 듯 보였지만 곧 “뽀뽀를 실제로 안 해도 되는 리허설에서도 김영희가 자꾸 목 뒷덜미를 잡고 뽀뽀를 해서 짜증의 땀이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는 어느 때보다 더 쟁쟁한 사연들과 김지민, 허경환, 김영희의 화려한 입담으로 훈훈한 분위기였다는 후문. 허경환과 김영희의 에피소드는 1월 21일 11시 15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뷰티, 美에 대형 물류센터… 시장 1위 ‘수성’ 나섰다
증거목록 빠뜨린 민중기 특검… 판사 “이런 경우 처음”
소아 전담 응급실 갖춰… 고위험 임신부-신생아 진료 거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