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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MSG 안들어간 음식 먹자” 사찰음식 인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12 14:11
2013년 1월 12일 14시 11분
입력
2013-01-12 03:00
2013년 1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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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이 4일 신년특집에서 제안한 ‘MSG(인공조미료) 선택권 소비자에게 주자’는 캠페인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1일 점심시간에 서울 종로구 견지동 사찰음식점 ‘발우공양 콩’을 찾은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음식을 담고 있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이 음식점은 MSG 대신 식물의 뿌리와 줄기, 잎, 열매 등 천연재료로 맛을 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은 ‘1식 5찬’에 7000원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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