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여전한 글래머 몸매 ‘다 가려도 섹시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2-12-20 21:33수정 2012-12-2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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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최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촬영 완료. 친구와 휴가를 즐긴다.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촬영 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채영은 발랄하지만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는 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는 한채영을 따라올 자가 없다”“여신 강림 한채영”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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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한채영 웨이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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