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시크릿 사고차량 공개…형체 못 알아볼 정도 ‘처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3 09:46
2012년 12월 13일 09시 46분
입력
2012-12-13 09:43
2012년 12월 13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크릿 사고차량 공개…형체 못 알아볼 정도 ‘처참’
그룹 시크릿의 사고차량이 공개됐다.
12월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사고차량 모습, 목격자 증언 등 시크릿 교통사고 현장을 취재했다.
시크릿은 11일 새벽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사고를 당했다. 사고 목격자는 “다리 지나면서 우측 1차로로 주행하다가 미끄러지듯 크게 U자로 돌더라”고 말했다.
블랙박스 영상에도 당시 긴박했던 사고 상황이 담겨 있었다.
사고직후 공업소로 옮겨진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했다. 공업소 관계자는 “폐차장에서 가져가겠다고 연락이 왔다. (차량상태가) 장난 아니다”고 말했다.
또 사고를 담당한 영등포 경찰서 관계자는 “노면이 얼어붙은 상태에서 빙판길에 (바퀴가) 겉도니까 안쪽으로 쏠렸는데 그걸 바로 잡다가 차가 돌아갔다”고 당시 사고 정황을 설명했다.
이어 “운전자 진술에 의하면 속도를 낸 건 맞는것 같다. 20km 초과가 되면 형사입건, 초과가 안됐다면 공소권 없는 내용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운전자 진술에 따라 과속에 대한 2차 조사가 예정돼 있는 상태다.
관계자는 또 “안전벨트를 맸다면 덜 다쳤을 수 있다. 멤버 두 사람은 안 맸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시크릿 멤버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은 다행히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고 징거는 전치 4주 진단을 받은 상태다. 소속사 측은 당분간 활동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알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도소서 받은 상장 자랑한 ‘박사방’ 조주빈…결국 블로그 폐쇄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자식이 부모 부양” 국민 21%만 동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