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위탄’ 노지훈, 가수 데뷔 합격점…‘벨트춤’으로 女心 사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2 15:40
2012년 11월 12일 15시 40분
입력
2012-11-12 15:31
2012년 11월 12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노지훈이 타이틀곡 ‘벌 받나 봐’의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본격적인 여심 잡기에 나섰다.
노지훈은 지난 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벌 받나 봐’의 스페셜 데뷔 무대를 갖고 가요계 남자 솔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방송 직후 노지훈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석권하며 ‘나쁜 남자’로서의 확실한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데뷔 무대 후 ‘벨트춤’으로 명명된 포인트 안무 역시 화제에 오르는 등 MBC ‘위대한 탄생’ 출연 이후 1년 6개월 만에 섹시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는 댄스 가수로 변신한 노지훈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벨트춤’은 허리를 중심으로 아래,위로 벨트를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안무로 ‘벌 받나 봐’의 후렴구에 애절한 가사와 맞아 떨어진다.
여기에 노지훈의 표정연기와 더해져 여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도입부에 등장하는 물 위를 미끄러지듯 스텝을 밟는 독특한 안무와 거친 남성미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남자 댄스 솔로가수로서의 강한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노지훈은 무대를 통해 과감한 상의 노출을 시도하며 탄탄한 몸매와 옴므파탈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노지훈은 ‘벌 받나 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장동혁, 이제 법원 제명할건가” 공세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이란, 美유조선 공격…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