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현아 “선정성 논란, 과거에 감당 못해…이젠 내 장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17:51
2012년 11월 11일 17시 51분
입력
2012-11-11 17:42
2012년 11월 11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아, 선정성 논란에 심경 고백.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현아 “선정성 논란, 과거에 감당 못해…이젠 내 장점”
가수 현아가 섹시하다는 평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현아는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현아는 “나이에 비해 너무 섹시한 것 아니냐는 말을 듣지 않냐”는 질문에 “그런 이야기 들으면 재있다”며 “평소에는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선정성 논란’에 대해서 “고등학생 때는 엄청 어려웠다. 선정성 논란을 내가 어떻게 감당해야하나 싶었다. 지금에 와서는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재능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당당하게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신곡 ‘아이스크림’을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8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9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8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9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칼로리만 세던 시대 끝”…수면까지 보는 앱, 매출 870% 뛰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