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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도시락 내조 ‘감탄’… “못 할 줄 알았는데 잘하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18:05
2012년 9월 4일 18시 05분
입력
2012-09-04 17:26
2012년 9월 4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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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사진= 스포츠동아DB)
‘이민정 도시락 내조’
배우 이병헌이 이민정의 ‘도시락 내조’를 자랑해 화제다.
이병헌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서 열린 ‘광해, 왕이 된 남자’ 언론간담회에서 ‘공개 연인’ 이민정을 언급했다.
이날 이병헌은 “작품 때문에 식이요법 중인 나를 위해 이민정 씨가 영화 촬영장에 도시락을 싸온 적이 있다. 스태프 모두가 맛있다고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요리를 못 할 줄 알았는데 잘하더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민정에 대해 “말이 잘 통하는 여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도시락 내조 대박이다”, “이민정 도시락 내조 멋지다. 무슨 반찬이었을까?”, “이민정 도시락 내조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작성한 편지를 공개하며 이민정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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