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폭식 ‘저녁 한끼에 4000 칼로리 이상’

동아닷컴 입력 2012-08-30 11:10수정 2012-08-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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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폭식
개그우먼 신기루가 하루 동안 상상을 초월하는 폭식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식욕에 대해 탐구 했다. 이날 방송에서 ‘폭풍 식욕’ 때문에 걱정이라는 배우 엄앵란, 뮤지컬배우 김혜령,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폭식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신기루의 24시간을 관찰했다. 신기루는 먼저 회의 중 가방에서 치킨 한 마리를 꺼내 먹었다. 특히 치킨을 먹으며 탄산 음료도 마셨다. 치킨을 먹을 후 같이 같이 아이디어를 짜던 후배들은 게임으로 몸을 푼 반면, 신기루는 바로 잠이 들었다.

이어 신기루는 파마를 하러 미용실에 들렀고, 미용실에서 제공된 케이크를 부끄러워하면서도 맛있게 먹었다. 이후 미용실에서 나온 신기루는 동료 개그우먼 김영희과 삼겹살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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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삼겹살을 폭식했고 이도 모자라 돼지 껍데기에 냉면까지 먹고 된장찌개에 밥을 졸여 된장죽을 만들었다. 그녀는 삽겹살 4인분, 밥 2공기, 양념 돼지 껍데기 등 저녁 한 끼에 4000 칼로리 이상을 먹은 셈. 식사를 마친 신기루는 술 약속에 참석해 또 과식을 이어갔다.

사진출처|‘신기루 폭식’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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