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윤계상 나쁜손, 밀랍인형 배 만지며 음흉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1 14:12
2012년 7월 31일 14시 12분
입력
2012-07-31 14:08
2012년 7월 31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세인이 절친 배우 윤계상에 '반했다'고 깜짝 발언했다.
권세인은 QTV 'Real Mate in 호주, 계상&세인 시드니 가다'에서 '반할 수 밖에 없는 배우 윤계상'에 대해 소개했다.
권세인은 "윤계상은 계속 진화 중인 배우다. 자만하려 하지 않고 끝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는 모습이 놀랍다"며 "윤계상은 배우로서의 열정이 그 누구보다 뜨겁다. 그 점이 바로 내가 윤계상에게 반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콤플렉스가 있었지만, 그것을 뛰어 넘기 위해 더 진정성 있는 연기를 하려 했다"며 "노력하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그는 이미 콤플렉스를 뛰어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절친이자 평소 여행 친구이기도 윤계상과 권세인은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이번 방송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밀랍인형 박물관인 '마담 투소'에서 미모의 밀랍인형에 반해 그녀의 배를 감싸는 윤계상 나쁜손도 포착할 수 있다. 경비행기 투어로 긴장을 감추지 못했던 윤계상과 권세인의 인간적인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2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5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6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9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2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5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6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9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바이오 노조 독자노선…삼성 초기업노조 탈퇴 결정
젊은 층 암 증가…‘생물학적 노화’가 원인일 수도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