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생활의 발견’ 이희준, 신보라와 ‘한우키스’ 하려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0:06
2012년 7월 23일 10시 06분
입력
2012-07-23 09:56
2012년 7월 23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희준, ‘개콘’ 깜짝 등장…사투리 개그+한우키스 예능감 폭발’
‘대세남’ 배우 이희준이 신보라의 남자친구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생활의 발견’에서 신보라는 ‘누가 사준다고 해야만 올 수 있는’ 소고깃집에서 송준근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그리고 소개한 새 남자친구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인기를 끌로 있는 이희준.
이희준을 본 송준근은 “넝쿨 뜯어 먹는 당나귀를 닮았다. 혹시 나보다 머리가 큰 것 아니냐”며 질투했다.
하지만 이희준에 이에 굴하지 않고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이희준은 신보라에게 “사랑스럽다, 입술밖에 안 보인다” 등 로맨틱한 드라마 대사 같은 발언으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리고 그는 신보라와 일명 ‘한우키스’를 하려 했지만 송준근의 얄미운 방해로 실패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날 이희준과 입맞춤을 한 상대는 코너 말미에 우리말 선생님으로 등장한 김준현이었다. ‘넝굴당’의 김남주 스타일로 변신한 김준현은 이희준에게 ‘쌀’ 발음을 가르치다가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고 말았다.
사진출처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트럼프 아들 배런도 군대로”… AI 생성 합성이미지 번져
中, 올 성장률 35년만에 4%대로 낮춰… 국방비 첫 400조원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